[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외출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지난 번에 못봤던 벨루가 보러 아침부터 출동. 아바라 한잔으로 당충전 하는둥 마는둥 하고 하루종일 탈탈 털리고 이제 집에가요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있다. 커피를 마시기 힘든 자세지만, 서현진은 아들과 함께해서 그저 행복한 모습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