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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아들 뽀뽀 받고 행복한 엄마 "양말만 신으면 운동가? 축구공 가져와"

입력 2022-02-11 2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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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인스타
이혜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혜정이 아들과의 근황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모델 이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말만 신으면 엄마 운동하러가? 엄마축구해? 그리곤 축구공을 가져온다. 어쩔수없이 또 축구하러간다 #요술집 #골때녀 #골때리는그녀들 #일상 #모델 #패션 #유튜버 #패션그램 #모델엄마 #패션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이 이혜정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이혜정의 행복한 표정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5년 배우 이희준과 공개 열애를 시작, 이듬해 4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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