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수영이 티파니와 함께 생일을 기념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최수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먹이시고 입히시고 씌우시고 보내주시고 불태워주신 모든 분들께, 받은만큼 사랑둥이가 되어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레드 슬립 원피스를 입고 'BIRTHDAY QUEEN'이라고 적힌 띠를 두르고 있는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2월 10일 생일을 맞이한 최수영은 본인의 생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수영은 티파니와 함께 화려하게 생일을 기념하는 파티를 하고 있다.
한편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또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