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로운, 잘생긴 미모에 앉아서도 길쭉한 다리길이..190cm 장신의 위엄

입력 2022-02-11 18: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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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SF9 멤버이자 배우 로운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로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운은 광고 촬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함을 뽐내고 있다. 의자에 앉아 천장을 바라보는가 하면 소품용 돌에 기댄 채 살짝 미소를 머금고 있다. 190.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로운은 앉아있어도 길쭉한 다리 길이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로운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연모'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에 출연한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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