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언차티드'가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강력한 흥행세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져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네이선'(톰 홀랜드)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언차티드'가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금주 개봉작인 '극장판 주술회전 0'은 물론, '나일 강의 죽음', '해적: 도깨비 깃발'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정상에 등극해 빠른 속도로 예매 질주를 달리고 있다. 무엇보다 연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으로 팬데믹 시대 최다 사전 예매량을 달성한 톰 홀랜드가 2022년에도 흥행 바통터치를 이어받으며 압도적 예매 스타트를 시작한 것.
본격적인 흥행의 세대교체를 알린 '언차티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톰 홀랜드가 새롭게 도전한 작품으로, 특유의 리얼 스턴트 액션의 매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베놈' 루벤 플레셔 감독과 '아가씨', '그것'의 정정훈 촬영 감독 등 월드클래스 제작진이 합세해 액션 어드벤처의 완벽한 세대교체를 예고해 영화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지상과 상공을 오가는 액션은 물론, 글로벌 로케이션으로 구현된 거대한 스케일 등 관객들이 함께 액션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는 체험 포인트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극대화된 영화적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올 2월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어드벤처를 예고하는 '언차티드'는 북미보다 빠르게 오는 16일 국내 극장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