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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이하정, 엄마 판박이 딸 유담 근황..인형처럼 귀여워

입력 2022-02-12 10: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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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하정이 귀여운 딸 유담이의 성장 근황을 공유했다.

12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담이는 카메라를 보며 싱긋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마스크를 써도 귀여움이 가득 느껴진다.

볼 때마다 쑥쑥 성장하는 유담이는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만을 물려받은 듯 보인다. 인형같은 모습에 랜선 이모들의 마음도 녹고 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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