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보미가 먹는 걸 싫어하는 아들을 걱정했다.
배우 김보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쿠션 위에 엎드려 미소를 짓고 있는 김보미의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사진에 "왜 너는 먹는 것을 싫어하고 우유도 싫어하고 분유도 싫어하고 과일도 싫고 까까도 싫고 입자 있음 토해버리니..? 너무해 정말.."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먹는 것에 흥미가 없는 아들의 성향에 김보미는 걱정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43kg의 저체중을 인증,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