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윤정, 11세 연하 꽃미남 남편 자랑..시집 잘갔네

입력 2022-02-14 14: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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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윤정이 11세 연하 남편과 달달 사진을 찍어 화제다.

14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인데이 #각자일보기 #일찍들어와요 #부부일상 #서경환#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배윤정, 서경환 부부의 커플 사진. 11세 연하 남편의 훈남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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