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아, 뮤즈다운 청순美..그렇게 쳐다보면 설레

입력 2022-02-12 14:47:21
    • 복사완료!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양털 재킷을 입고 핸드폰을 들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머리띠를 착용한 채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