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8kg 감량' 박은지, 발사이즈는 여전히 그대로 "고독한 싸움"

입력 2022-02-13 06:11:1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지가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12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후 다이어트 성공해서 다시 예쁘게 메이크업도 하고- 예쁜 옷들도 꺼내 입고 싶다. 근데 발 사이즈도 다시 돌아오는 걸까요..? #나와의싸움 #고독한싸움 #산후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의 과거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박은지는 화려하게 꾸민 옛사진들을 보면서 다이어트 의지를 재차 다지고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이 "발사이즈도 돌아오고 반지 사이즈도 돌아오더라구요"라고 응원의 댓글을 달자 박은지는 "제가 너무 맴이 급한 걸까요? ㅎㅎ"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또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으며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