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인우가 4차원 매력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새 멤버로 나인우가 합류했다.
연정훈은 새 멤버를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섰고, 험난한 길에 “엄청 위험해 넘어질 뻔 했어. 어떻게 이렇게 하나도 안 가르쳐주냐 대단하다 우리 스태프”라며 황당해했다. 제작진은 새 멤버와 기존 멤버들이 베이스캠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기획했지만, 나인우가 예상치 못한 길로 탈주를 해 계획이 틀어져버렸다.
나인우 담당 VJ에게 연락을 하자, VJ는 “그냥 걷고 있어요. 네 그 산은 이미 정상까지 올라왔어요. 저희 지금 나전역 방향으로”라며 숨을 헐떡였다. 나인우는 “저는 추위를 안 탑니다”라며 전력질주 해 VJ를 당황케 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