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땀범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초아는 몸에 딱 붙는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초아의 선명한 11자 복근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초아는 운동을 통해 만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살아 숨 쉬는 마네킹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덕혜옹주', '영웅' 등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또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초아는 지난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