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우가 엄마로서 현실적인 걱정을 드러냈다.
배우 한지우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의 지인들의 확진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젠 정말 오미크론이 주변에 감도는 기분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전파력은 강하고 통증은 조금 약하다고 하는데 무엇보다도 코로나보다 독박육아가 더 무서운 현실. 아기 키우는 집은 더더욱 무탈하기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는 한지우의 딸 이음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우는 코로나보다 독박육아가 무섭다고 털어놔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