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3세' 박환희, 누나 아니고 11살 아들 엄마..장꾸 매력 붕어빵이네

입력 2022-02-14 09: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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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인스타그램
박환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환희가 아들과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박환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국 우린 또 놀러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으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환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환희는 아들 엄마라고 보이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그는 아들과 친구 같은 장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에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싱글맘 박환희는 tvN '지리산'에 출연했다.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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