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동원, 이 미모 실화? 다 커서 아이돌 해도 되겠네

입력 2022-02-14 13: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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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동원이 훈훈한 아이돌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트로트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샷"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동원이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채 성숙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정동원이다. 아이돌을 연상하게 할 만큼 훈훈하고 훤칠한 비주얼 역시 돋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부르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개나리학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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