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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학당' 측 "오늘(14일) 특별판 대체 편성..코로나19 확산 고려"

입력 2022-02-14 14: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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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근 김태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김태연이 고정 출연 중인 '개나리학당'이 녹화와 방송 스케줄을 변성했다.

14일 TV조선은 공식입장을 통해 '개나리학당' 편성 변경 소식을 전했다. TV조선 측은 "프로그램 녹화 전 모든 출연자와 스태프의 신속 항원 검사를 실시하고, 현장 방역 처리 후 제작 현장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폭발적인 코로나 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미성년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개나리학당'의 녹화와 방송 스케줄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오늘 밤 방송 예정이었던 '개나리학당'은 특별판으로 대체 편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TV조선 측 공식입장 전문

TV CHOSUN '개나리학당' 편성 변경 안내

TV CHOSUN은 프로그램 녹화 전 모든 출연자와 스태프의 신속 항원 검사를 실시하고, 현장 방역 처리 후 제작 현장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폭발적인 코로나 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미성년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개나리학당'의 녹화와 방송 스케줄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에 오늘 밤 방송 예정이었던 '개나리학당'은 특별판으로 대체 편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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