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이 김태리를 응원했다.
배우 전여빈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희도 그렇게 웃어주시면..#스물다섯스물하나"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김태리가 분한 나희도가 환하게 웃고 있는 장면의 캡처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여빈이 같은 소속사인 김태리 신작 지원사격에 나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성장하는 청량한 첫사랑 그리고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스트리까지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