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선영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style #안선영style 밤12시 퇴근길. 몇시간 자고 또 월욜 출근 실화냐 #수고했어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청바지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안선영은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과 강렬한 핫핑크 컬러의 하이힐을 신고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47세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안선영의 눈부신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