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스위스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다이나믹했던 하산하는 길. 거의 엉덩이로 내려온듯"이라고 전했다.
이어 "날씨 때문에 안전가옥까지 가서 거기서는 트랙터로 하산. 등산이 더 좋아지게 된 스위스. 여름에 기다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위스에서도 산에 오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눈이 쌓인 산도 잘 내려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