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영기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얼짱 출신 방송인이자 쇼핑몰 대표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힘든 일 가득이라 기분이 좋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사랑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했던 날이였어요. 영심이..맛있는 음식에 좋아하는 꽃다발과 케익..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든든한 동생들. 그 식사자리는 잊기어려울거에요. 사진으로라도 우리영심이들에게 제 행복이 같이 전달되길바라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영기가 꽃다발과 케이크를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결혼 10년만 5월의 신부가 된 홍영기의 아름다운 웃음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결혼 10년차를 맞아 결혼식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