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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지소연, 미모로만 보면 파티 주인공..37살에 반칙 수준 예쁨

입력 2022-02-18 08: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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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이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7일 오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쁜 동생의 생일 이쁜 동생의 자리에서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동생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꾸며진 자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티아라까지 착용한 지소연은 파티의 주인공같은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지소연의 우아한 미소에서는 세련미가 가득 느껴진다. 칼단발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지소연의 자태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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