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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핫팬츠로 뽐낸 젓가락 각선미..52세 안 믿겨

입력 2022-02-18 13: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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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18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ld town in vegas 초창기 라스베가스 나름 재미있네. #베가스 #올드타운 #윤현숙 #여행 #동네항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이 매끈한 명품 각선미를 드러냈다. 52세 안 믿기는 그녀의 눈부신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최근에는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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