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43세' 가희, 윤기나는 도자기 피부..갈수록 어려지네

입력 2022-02-18 17:00:37
    • 복사완료!

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weeke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가희는 꾸안꾸 여신에 등극했다.

또 가희는 잡티와 주름이 전혀 없는 도자기 피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갈수록 어려지는 가희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마마돌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