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영이 워킹맘 모드를 보여줬다.
16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터뷰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추운 날, 의미있었던 인터뷰. 늘 고마운 분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영은 소방관을 인터뷰 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은영은 레드 컬러의 코트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박은영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열일하는 박은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