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유인수를 만났다.
지난 15일 오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아아아 우리 스튜디오의 첫번째 손님 월드빌런 배우 #유인수 님의 방문. 저는 이 날 처음 뵀는데요. #넷플릭스 #지금우리학교는 에 나오는 모습이랑은 또 완전 다른 너무 선하고 또 너무 친절하셨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윤귀남 역을 맡아 인기를 모은 유인수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월드빌런을 만나 신기하고 기쁜 마음을 가득 담아낸 모습.
훈훈한 세 배우들의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모두 비주얼뿐만 아니라 기럭지까지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