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선, 핑크 단발도 찰떡인 46세..혼자 나이 안먹나봐

입력 2022-02-19 15: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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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명불허전 여신미모를 뽐냈다.

배우 김희선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김희선이 매거진 보그와 촬영한 화보로, 해당 사진에는 가죽재킷에 샤스커트를 매치한 유니크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핑크 단발머리도 자연스레 소화, 대한민국 대표 미인다운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선의 신작인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희선은 극중 불도저 카리스마를 지닌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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