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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딸, 할머니 김수미 붕어빵 미모.."이모들 와서 행복"

입력 2022-02-17 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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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스토리
서효림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효림이 딸 조이의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모들이 와서 행복했던 조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조이는 토끼 필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조이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선택,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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