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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육아 중 여유 좀 즐기려는데 "어딜가나 엉덩이 근처 맴도는 울아가들"

입력 2022-02-17 17: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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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도 틈새운동 해주기. 하지만 우리집 병아리들은 엄마를 가만히 못냅두죠...? 어딜가나 엉덩이 근처 맴도는 울아가들.. 고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드레스룸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율희의 뒤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딸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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