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5kg 감량' 나비, 해탈한 워킹맘 "퇴근했는데 또 육출..행복해 너무"

입력 2022-02-17 07:51: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나비가 워킹맘의 고충을 행복으로 승화했다.

지난 16일 오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이 담겨 있다. 집에서 놀고 있는 아들은 볼 때마다 쑥쑥 자라고 있다. 나비의 남편을 쏙 빼닮은 비주얼이 귀엽다.

나비는 "퇴근했는데 또 육출^^ 행복해 너무"라며 일하고 돌아와 이제는 육아를 해야하는 상항에 해탈했음을 알렸다. 힘든 나날이지만 또 그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일상이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