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얼굴 너무 작아서 소멸하겠어..여리여리한 옷태까지 완벽

입력 2022-02-18 0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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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지가 러블리한 매력을 뿜어냈다.

그룹 코요태의 신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모든 것에 감사하며...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트색 블라우스를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는 짧은 단발머리에 머리띠를 써 러블리함을 더하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 신지의 여리여리한 자태와 갸름하고 작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이러한 신지의 사진에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에가서 푹쉬고 꿀잠 자요~"라는 등 저녁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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