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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감격적인 딸의 첫 점프 순간..보기만 해도 행복할 듯

입력 2022-02-17 23: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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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딸에게 점프 기구를 사줬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영아 점프 뛰어야지 #아영베베 #정지화면아님 #첫점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점프 기구에 타 놀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영이는 기구가 어색한 듯 조심스럽게 뛰어보고 있다.

영상 속 황신영의 딸 아영이의 통통한 볼살과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들을 흐뭇하게 한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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