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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딸, 벌써 전용 차까지 생기다니..할아버지 사랑 듬뿍 받네

입력 2022-02-17 0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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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효림이 귀여운 딸 조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오후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제나 든든한 하부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효림의 딸 조이가 할아버지가 밀어주는 차에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이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제대로 즐기고 있다.

서효림은 "가평 전용 조이 차 뽑았어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조이 전용 차량이 생긴 것을 자랑하고 있다. 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귀여운 조이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선택,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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