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석우가 아내와 부산여행을 다녀왔다.
21일 강석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태어난 부산.. 바람이 강하니까 더 좋다 많은게 날아가니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석우와 아내가 부산바다가 잘 내려보이는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밝은 표정의 강석우가 걱정하던 팬들의 마음을 녹인다.
앞서 강석우는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 후 시력 저하 등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 지난 1월 27일 CBS 음악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하차한 바 있다.
한편 강석우는 2023년 방영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종말의 바보', KBS '자연의 철학자들'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