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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열아홉 입학 스물다섯 졸업..이제 돈 벌러 갑니다"

입력 2022-02-21 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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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인스타그램
서신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신애가 대학 졸업 소감을 전했다.

21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년 열아홉에 입학해서 2022년 스물다섯에 졸업합니다 6년이란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깨달았습니다. 좋은 선배들과 친구들, 존경하는 교수님들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2학번 새내기들을 위한 장문의 편지와 "ps. 졸업했으니 전 이제 돈 벌러 갑니다. 성동일 선배님, 사랑해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학사모를 쓰고 단아하면서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몰라보게 성숙해진 서신애의 근황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서신애는 올해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의 학교폭력을 폭로해 응원을 불러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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