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준희가 생일선물을 받았다.
18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명품백 언박싱 영상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영상과 함께 "생일은 2주나 남았는데 며칠 전 샤X에 갔다가 생일선물 사달라고 해서 덥썩 2주먼저 신랑한테 선물받은 가방"이라고 했다.
이어 "여보.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맙습니다아아아아. 사랑해 쪽쪽쪽. 생일 당일에 언박싱할라고 했눈데 오늘 집에 놀러온 동생이 궁금해하길래 오늘 언박싱 했는데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김준희는 설레는 표정으로 명품백 언박싱을 하고 있다. 명품백을 든 김준희의 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보인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