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향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다고 벌벌 떠는 얼죽아자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차에서 내려 이동 중인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향은 힙한 스타일로 인형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수향의 차기작인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은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 CWTV에서 시즌5까지 방영한 '제인 더 버진' 시리즈를 리메이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