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L사 머플러로 더 고급스럽게..두르는 것부터 얼굴까지 다 명품

입력 2022-02-19 14: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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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9일 오후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한 전시회를 방문했다. 그는 L사 로고가 그려진 머플러를 두르고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의상은 편안한 듯 보이지만 세련미가 가득 느껴진다.

클라라의 화려한 미모 또한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는다. 클라라의 자태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진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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