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유미, 스키장 빛낸 러블리 미소..39살이 너무 동안

입력 2022-02-19 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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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유미가 스키장을 방문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오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 녹기전에 올해 첫 #snowboarding. 첫 #소떡소떡 도 넘 맛나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스키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노보드 장비를 착용한 채 눈밭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유미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스키장에서도 여전하다.

그는 차에는 소떡소떡을 가지고 탔다. 처음 먹는 소떡소떡은 아유미의 입맛에 맞은 모양. 그의 일상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FC 탑걸 멤버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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