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침부터 붕붕?? 바께?바께? 를 외쳐셔 일찍부터 밖에 다녀왔어요. 처음보는 친구와는 오랜만에 만난 절친처럼 인사를 나눴구요..오늘은 책도 샀어요 #민들레사자의꿈 ㅋㅋㅋㅋ그나저나 우리 서호 벌써 90cm에 14kg!!정말 많이컸네 #20개월아기 #민들레베이비D+625"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세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아들 서호 군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훌쩍 큰 서호 군에게서 제법 오빠의 향이 난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