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동국 딸 재시, 드디어 모델 꿈 이루나..너무 잘 큰 첫째 딸

입력 2022-02-20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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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재시가 영광스러운 경험을 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에 초대 받게 돼서 너무 영광입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행사가 끝난 무대 위에서 기념샷을 찍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시는 화려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러블리하고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재시는 제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에 초대받는 것에 더해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동국은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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