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채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은 19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왕 신난 날(수면바지 아니라고어) 우리팀 짱. 티티티 두번 보고 오세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채영은 놀이공원에서 미나, 쯔위와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눈부신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021년 1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포문을 열었고,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개최된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