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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임박' 황정음, 세상 말랐던 3년 전..유럽 여행 추억

입력 2022-02-19 15: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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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2019년 유럽 여행 중 찍은 사진을 보며 추억에 빠졌다.

배우 황정음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 유럽에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큰 물병을 팔에 끼고 민소매티에 청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관광을 다니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정음은 몇 년 전 해외 여행을 하던 때를 떠올리며 그리워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또 황정음은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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