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곽현화가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22일 개그우먼 곽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신기한 거. 머리 반 쪽만 반 곱슬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현화는 실내에서 정직한 각도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곽현화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전망좋은 집'을 연출한 이수성 감독을 상대로 청구한 1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곽현화는 2004년 KBS MC 서바이벌 입상 후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화여대 수학과 졸업이라는 경력을 살려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