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둘째 임신' 황정음, 남편 옆 소녀가 됐네..러블리 보조개 미소

입력 2022-02-22 10:56:18
    • 복사완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정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보조개가 움푹 들어가게 웃고 있는 가운데 옆에는 남편 같아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