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운동을 가기 위해 커피를 마셨다.
2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이 커피를 마시려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커피 밑에는 책이 놓여 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너무 졸려서ㅠㅠ 번쩍 깨라 운동 가게. 단순한 나의 일상"이라는 글을 남겼다. 졸음이 쏟아지는 오후 시간 커피를 마시고 잠을 깬 뒤 운동을 가려고 준비 중인 듯 보인다. 친정 부산에서 돌아온 뒤 다시 운동을 하는 서현진의 일상.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규칙적인 일상을 잘 지키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