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인우가 미션 재도전의 기회를 얻기 위해 한겨울 입수를 조건으로 내걸며 신입의 패기를 보였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새 멤버로 나인우가 합류했다.
선배들이 불 피우기에 연이어 실피하자, 김종민이 15년차 짬을 보여주며 불 피우기에 성공했다. 김종민은 “얇고 꽉 눌러야 돼. 와 배고프다”라며 간헐적 천재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연정훈은 “한방에 붙여야 하나 보다. 봤지? 이거야 이렇게 하는 거야”라며 김종민에 이어 불 피우기에 성공했다.
이를 본 딘딘은 “생각해 보니까 정훈이 형은 배운 적 없잖아. 정훈이 형은 거기 없었는데 제일 잘 하네”라고 인정했다. 연정훈이 다시 설명하면서 불 붙이는데 걸린 시간은 67초였다. 나인우는 “이게 다 의견이 취합돼서 나온 결과물이에요. 되게 신기해요”라며 긍정킹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딘딘은 “우리가 다 알려줬는데 못하면 너”라며 선배미를 드러냈다. 나인우는 100초만에 불 피우기 미션에 실패했다. 나인우는 재도전의 기회를 얻기 위해 한겨울 입수를 조건으로 내걸며 신입의 패기를 보였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