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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나혼산' 전현무, 코로나19 완치 후 복귀 "배성재보다 올림픽 많이 봐"

입력 2022-02-19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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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코로나19 완치된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에 복귀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풋살 대전과 샤이니 키와 민호의 과음 다음날이 공개됐다.

앞서 전현무는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지난주 방송에서는 빠졌다. 하지만 코로나19 완치된 그는 다시 스튜디오에 돌아왔다.

이날 방송의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힘찬 인사를 했고, 박나래는 "힘이 넘치시네"라고 감탄했다.

이에 전현무는 "푹 쉬었더니만..배성재보다 올림픽을 더 많이 봤다. 모든 종목을 다 봤다. 스키점프까지 봤다"고 전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이제는 괜찮으신 거죠?"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괜찮다. 다행히 증상이 많이 없었다"고 밝혔다.

키는 "무슨 일이 있어도 또 빠지면 안 될 것 같다. 허전함을 많이 느껴서.."라고, 기안84 역시 "브레인이 없으니까 이야기가 나왔을 때 검증이 안 돼"라고 전현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전현무는 "여러분들은 절대 걸리지 마세요. 방역 철저하게 해주시고.."라고 조언했다.

이처럼 전현무가 코로나19 완치 후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하자 팬들은 다행이라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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