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희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난.. 팔팔 끓지고 않고, 차갑게 식지도 않는다. 긍정의 힘이 크면 부정의 힘은 긍정을 따라갈수 밖에 없다고 누가 그러던데.. 내 주변에 긍정의 힘이 나를 이렇게 평온하게 안아 주었나부다 (사실은 늙은거지 뭐) (살다보니 남 일에 관심 없어짐 )"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문뜩 나를 안아주고 손 잡아준 사람들에게 또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당신의 주변은 어떤가요?"라고 덧붙이기도.
가희는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편안한 모습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햇살을 받으며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돋보이는 가희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마마돌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