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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임박' 황정음, 10년전 정말 예뻤네.."28살 정으미"

입력 2022-02-21 08: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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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황정음이 10년 전 사진을 공유했다.

21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8살 정으미...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0년 전 28살이었던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정음은 콘셉트 회의를 하며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스태프를 바라보고 있다. 앳된 미모에 사랑스러운 분위기, 열정 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빼앗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또 황정음은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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