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아들, 고사리손으로 레드향 까기..동생 생기면 얼마나 의젓해질까

입력 2022-02-21 14:20:33
    • 복사완료!

양미라 인스타 스토리
양미라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미라가 귀여운 아들 서호의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레드향까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는 매트에 앉아 레드향을 까는 데 집중하고 있다. 바닥에는 서호가 깐 레드향 껍질들이 널브러져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열심히 조물거리는 서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양미라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